프랑스 전역 기상 악화 지속에 따른 물류 영향 안내
프랑스 전역에 걸친 강풍·폭설·해상 악천후가 지속됨에 따라, 1월 9일(금요일) 기준 기상 경보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어서 안내드립니다.
■ 강풍(Vents violents) – 주황색 경보 확대
1월 8일 목요일 강풍에 따른 주황색 경보는 25개 주에 발령 중이나, 1월 9일 금요일에는 총 32개 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추가 지정 지역 :
- 프랑스 북부: 노르(Nord), 파드칼레(Pas-de-Calais), 솜(Somme), 엔(Aisne), 우아즈(Oise)
- 남서부: 랑드(Landes), 피레네아틀랑티크(Pyrénées-Atlantiques)
※ **노르망디 지역은 목요일과 금요일 모두 적색 경보(Vigilance Rouge)**가 유지됩니다.
■ 해안 파랑·침수(Vagues-submersion) – 주황색 경보
현재 브르타뉴 및 노르망디 해안 지역 중 다음 4개 주가 주황색 경보 대상입니다.
- 피니스테르(Finistère), 코트다르모르(Côtes-d’Armor), 일레에빌렌(Ille-et-Vilaine), 망슈(Manche)
금요일부터는 피니스테르 지역은 해제되는 대신 칼바도스(Calvados), 센마리팀(Seine-Maritime), 솜(Somme)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입니다.
■ 눈·결빙(Neige-verglas) – 교통 영향 확대
현재 오트사부아(Haute-Savoie), 사부아(Savoie) 2개 주가 주황색 경보 대상이며, 금요일부터는 오트잘프(Hautes-Alpes)가 추가됩니다.
기상 악화에 따라 7.5톤 초과 화물차의 통행이 1월 8일(목) 19:00부터 전면 금지되며, 통행 금지 해제 시점은 현지 주지사 명령(행정명령)에
따라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상 상황으로 인해 내륙 운송, 항만·철도 연계 운송, 픽업 및 배송 일정에 중대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귀사 물류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I.F.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