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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dic Product to Korea // SEP. 2026 2026.08.24
- 9월 Nordic to Korea 항공 및 해상 스케줄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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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ituation
- [CW34] Market Situation (08-21-2026) 2026.08.21
- A.I.F. WEEKLY MARKET BRIEF · 전략영업팀 VOL. 04 | WEEK 34 2026.08.21 (금) 이번 주 글로벌 물류 동향 5분 레터 — 이번 주의 인사이트 & 뉴스 데스크 💬 QUOTE OF THE WEEK "성공은 끝이 아니고,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다. 중요한 것은 계속할 수 있는 용기다." Success is not final, failure is not fatal: it is the courage to continue that counts. — Winston Churchill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 📌 한눈에 보는 이번 주 요약 이번 주 글로벌 물류시장은 주요 선사들의 홍해·수에즈 복귀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서안 항만은 높은 물동량을 기록한 반면 유럽 항만은 임금협상발 파업으로 운영 차질이 발생하는 등 지역별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해상에서는 MSC가 8월 들어 최근 2주간 최소 7척을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통과시키고, 머스크도 기존 희망봉 우회 물량의 30% 이상을 수에즈 항로로 전환하는 등 선사들의 선택적 복귀가 점차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선박 공격과 통항량 감소가 이어지며 중동 항로의 보안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항공화물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재부각됐습니다.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8월보다 7단계 오른 21단계로 결정되며 3개월 만에 인상 전환했고, 항공 운송비 부담도 다시 확대될 전망입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로스앤젤레스항은 7월 96만464TEU를 처리하며 7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물동량을 기록하며, AI·전력 인프라 관련 화물 수요 등이 물동량을 뒷받침했습니다. 독일에서는 함부르크·브레머하펜 등 6개 주요 항만 노동자 약 1만1000명이 임금협상을 요구하며 24시간 경고파업에 돌입해 터미널 운영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파업은 종료됐지만 노사협상이 이어지면서 추가 파업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EU의 PPWR이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에 들어가면서 대EU 수출기업의 포장재 규제 대응 부담이 확대됐습니다. 일본도 '세관 중장기구상 2030'을 통해 화물 검사·위험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AEO 등 신뢰할 수 있는 사업자에는 통관·검사 우대조치를 제공하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상 | MSC 등 주요 선사 홍해·수에즈 '선택적 복귀' 확대, 이란 강경 태세 전환에 호르무즈 긴장 재점화 항공 | 아시아발 美 항공화물 강세·韓·대만 스페이스 타이트, 호르무즈 긴장 재점화로 항공유가 세 달 만에 재상승 운영 | LA항 역대 두 번째 컨테이너 물량 기록, 독일 6개 항만 24시간 경고파업 종료·정상화(임금협상은 미타결) 규제 | EU PPWR 8/12 일반적용 개시·EUDR 12월 시행 예고, 일본 세관 화물검사 강화 방침(AEO 등 우대) * PPWR·EUDR — EU의 포장재 재활용·EPR 관리 규정(PPWR)과 산림파괴 관련 7대 원자재의 공급망 실사·추적을 요구하는 규정(EUDR)으로, 위반 시 해당 제품의 EU 시장 유통이 제한될 수 있다. 📰 주요 뉴스 브리핑 🇺🇸 미국 美 항만들,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 본격화 — "한국보다 한발 앞서" 미국 항만들이 AI·클라우드 산업 확대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뉴욕·뉴저지, 로스앤젤레스, 휴스턴 등 주요 항만은 배후 부지와 전력·통신 인프라, 대형 장비 운송이 가능한 물류망을 앞세워 데이터센터 개발 유치에 나서면서 항만 간 경쟁 영역이 화물 처리에서 디지털 인프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서버·변압기·발전설비 등 대형 프로젝트 화물의 내륙 운송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어, 뉴올리언스항은 디지털 트윈·AI를 활용한 내륙 운송 경로 최적화 프로젝트까지 추진 중이다. 해양통신 (2026.08.17) 기사 원문 → 🇺🇸 미국 LA港,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컨' 물량 로스앤젤레스(LA)항이 지난 7월 컨테이너 물동량 96만464TEU를 처리해 항만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만재 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줄었지만 최근 5년 7월 평균은 웃돌았고, 1~7월 누계 물동량은 전년동기 대비 늘었다. 인근 롱비치항 역시 1~7월 누계 물동량이 증가세를 나타내며 미 서안 양대 항만이 견조한 처리 실적을 이어갔다. CargoNews (2026.08.20) 기사 원문 → 🇺🇸 미국 대한항공, 인천·JFK 화물터미널에 자동화 설비 투자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과 뉴욕 JFK공항 화물터미널의 운영 효율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 인천 화물터미널1은 뢰디게 인더스트리즈 주도로 무인 이송장비(ETV)·무인운반차(AGV) 등을 도입하는 스마트 물류시스템 구축을 9월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이며, 완공 시 연간 화물 처리능력이 25% 증가할 전망이다. 냉장 보관 공간도 크게 확충했다. JFK 허브에도 같은 파트너사와 함께 차세대 자동화 시스템과 냉장구역 확장을 추진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2분기 화물 매출은 AI 서버랙·반도체 등 글로벌 AI 투자 관련 수요와 K-뷰티 수출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FreightWaves (2026.08.17) 기사 원문 → 🇪🇺 유럽 2026년 EU 수출의 기준이 달라진다 — 한국 기업이 알아야 할 PPWR과 EUDR EU의 신규 포장 규정 PPWR(포장·포장폐기물 규정)이 8월 12일부터 EU 전역에 일반 적용되기 시작했다. 산업용·상업용·가정용을 포함해 EU에 유통되는 거의 모든 포장이 대상이며, 생산자책임확대제도(EPR)에 따라 포장이 회원국별로 처음 시장에 공급되는 국가마다 별도 등록·보고 의무가 발생한다. 한국에서 EU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기업도 producer로 간주될 수 있어 현지 책임대리인 지정이 필요할 수 있다. 아울러 산림파괴 관련 원자재를 관리하는 EUDR은 커피·코코아·팜오일·목재 등 7대 원자재와 관련 제품을 대상으로 12월 30일부터 시행되며, 대상 기업은 공급망 실사와 위치정보 확인, Due Diligence Statement 제출 등이 의무화된다. 한국무역협회 (2026.08.14) 기사 원문 → 🇪🇺 유럽 MSC도 홍해 복귀…2주간 7척 통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 MSC가 8월 들어 최근 2주 동안 최소 7척의 선박을 홍해 노선에 투입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CMA CGM이 REX2 서비스로 홍해 항로를 유지해왔고, 머스크·하팍로이드의 제미니(Gemini)도 ME11·AE15·AE19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수에즈 경유로 전환했다. 중국 COSCO 역시 이달 초부터 홍해에 선박을 재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MSC 선박은 위치 노출을 꺼려 AIS를 끈 '다크 트랜짓' 상태로 통항한 것으로 분석돼, 업계에서는 이번 흐름을 정상화가 아닌 '선택적 홍해 복귀'로 평가하고 있다. 해양통신 (2026.08.19) 기사 원문 → 🇪🇺 유럽 독일 함부르크 등 6개 항만, 24시간 경고파업 종료…임금협상은 평행선 독일 노동조합 베르디(ver.di)가 8월 17일 야간조를 시작으로 함부르크·브레머하펜·빌헬름스하펜 등 6개 항만에서 약 1만1000명 규모의 24시간 경고파업을 진행했다. 함부르크에서는 HHLA 소속 알텐베르더·부르하르트카이·톨러오트 터미널과 컨테이너터미널 유로게이트 등 4대 주요 컨테이너 터미널의 작업이 중단됐다. 파업은 예정대로 다음 날 종료돼 각 항만의 하역 작업은 정상화됐지만, 노조 측 8.2% 임금 인상 요구와 사측(ZDS)의 5.1% 인상안 사이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3차 임금협상은 8월 24~25일 함부르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그때까지 별도 일정은 잡혀 있지 않아 추가 파업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t-online (2026.08.18) 기사 원문 → 🇪🇺 유럽 프랑스서 화물차 타코그래프 조작 적발…EU 각국, 처벌 수위 높인다 프랑스 샤랑트마리팀 지역에서 헌병대가 실제 주행거리 634㎞를 301㎞로 기록한 화물차를 적발했다. 운전자는 리모컨으로 타코그래프 기록을 조작한 사실을 인정했고 공동체 운송면허도 제시하지 못해 3750유로의 보증금을 요구받았다. 프랑스는 타코그래프 조작에 최대 징역 1년·벌금 3만유로를 부과할 수 있으며, 스웨덴은 8월 1일부터 관련법을 새로 시행해 최대 징역 1년, 폴란드는 최대 징역 5년까지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등 EU 전역에서 화물 운송 컴플라이언스 단속이 엄격해지는 추세다. trans.info (2026.08.19) 기사 원문 → 🇯🇵 일본 일본 전국항만노조, 임금 협상 교착 해소 추진…가을·연말 활동방침 발표 일본 전국항만노동조합연합회(전국항만)가 9월 정기대회에서 심의할 올가을·연말 활동방침안을 공개했다. 최대 과제로 제도임금 교섭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를 해소하고 노사협정상 교섭권 행사로 복원하는 것을 내걸었다. 일본항운협회가 독점금지법 저촉을 우려해 교섭이 정체된 상황에서 산별 노사관계 재구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일본 성장전략에서 항만 로지스틱스가 중점 분야로 지정되며 자동화 요청이 강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노사 합의 없는 시책은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日本海事新聞 (2026.08.19) 기사 원문 → 🇯🇵 일본 일본 세관, 화물검사 강화…AEO 등 신뢰사업자에는 우대조치 일본 재무성 관세국이 세관 중장기 비전 '세관 중장기구상 2030'을 통해 관민 협력 기반의 국제물류 리스크관리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항공 소형화물 전량 엑스레이 검사를 목표로 화물 검사를 전반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AEO(인증사업자) 등을 파트너로 지정해 자율검사·정보제공 협력을 요청하고 협력사업자에는 우선 통관심사·검사 등 우대조치를 제공한다. 대형 공항 내 '항공화물검사센터(가칭)'를 신설해 소형화물 엑스레이 검사를 집중화하고 AI를 활용해 검사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으로, 해상 컨테이너 화물에도 대형 엑스레이 검사장비 도입 등 동일한 방침을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日本海事新聞 (2026.08.18) 기사 원문 → 🏭 화주 동향 — 이번 주 산업 분위기 이번 주 화주 부문은 조선·방산 업계의 해외 수주 성과와 반도체·에너지 대기업의 대형 투자 결정이 두드러진 한 주였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 계약을 따내며 국산 무기체계의 첫 완성형 미군 진입 사례를 만들었고, HD현대중공업은 페루 해군과 진행 중인 잠수함 설계를 발판으로 창사 후 첫 잠수함 수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여기에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은 그리스 현지 조선소와 손잡고 41조원 규모 그리스 국방개편에 올라탔으며, 현대로템은 폴란드에 K2 창정비·생산 생태계를 전수하며 3차 계약 협상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KF-21 하이-로우 믹스 전략을 앞세워 해외 공군 수주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놓으며 주주환원을 확대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 랜싱 공장을 가동하며 북미 ESS 생산거점을 5곳으로 완성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이 직접 프랑스 현장을 찾아 약국 직판망 확대를 점검하는 등 유럽 유통망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조선·중공업 한화 · HD현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법인 한화디펜스USA가 미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사업 '기동 전술포(MTC)'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약 1417억원, 옵션 포함 누적 규모는 최대 3715억원이며, 향후 4년간 성능시험·운용평가를 거쳐 제식 채택 여부가 결정된다. 국산 부품·모듈이 아닌 완성형 무기체계가 미국 방산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종 양산 성공 시 약 500문·10조원 규모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조선사의 방산성 수주 포함 여부와 무관하게 산업 분류는 조선·중공업) HD현대중공업은 페루 시마조선소에서 공동 건조한 상륙지원함 1번함 '침보테함'을 진수했다. 이 실적을 발판으로 페루 해군과 진행 중인 1500t급 차세대 잠수함 설계를 11월까지 마무리하고 본계약을 거쳐 내년 선도함 건조에 착수할 계획으로, 성사 시 창사 후 첫 해외 잠수함 수주가 된다. 그리스가 2036년까지 258억 유로(약 41조원) 규모 국방 현대화 계획을 가동하는 가운데,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현지 조선소와 손잡고 동지중해 방산 허브 선점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오넥스 조선·기술과 2조1900억원 규모 '트라이던트 프로젝트'로 엘레프시스 조선소 인프라 확충에 참여하며, HD현대중공업은 스카라마가스 조선소와 그리스 해군 메코(MEKO 200)급 호위함 4척 성능개량 협력을 맺었다. 양사 모두 그리스 신형 잠수함 4척 도입 사업에서 독일 TKMS·프랑스 나발그룹과 경쟁 중이다.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폴란드 K2 '흑표' 전차 사업을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창정비(MRO) 생태계 이전으로 확장하고 있다. 폴란드 맞춤형 K2PL 64대 중 61대를 현지 부마르-와벵디 공장에서 생산하고, 2만5000개 부품 분해·재생 노하우를 전수해 가동률 98% 수준을 현지에서도 구현한다는 목표다. 현재 210대 규모의 3차 실행계약(EC3)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글로벌 공군이 F-35의 높은 유지비 부담으로 4.5세대 전투기와 스텔스기를 병용하는 '하이-로우 믹스' 전략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KAI의 'KF-21 보라매'가 신흥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KF-21은 오는 9월 1일 공군에 최초 양산기가 인도되며, 2032년까지 총 120대가 전력화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중동 국가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 반도체·소재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자본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조치로 평가되며, 최근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을 이끌며 코스피 6800선 회복에도 기여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소부장 업체들의 정밀 공작기계 발주도 늘어나는 추세다. 🔋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8월 18일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 개관식을 열고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연간 생산능력 35GWh 이상 규모로, 북미 5번째 ESS 생산거점이자 ESS용 LFP 배터리와 전기차용 NCM 배터리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설비다. 이로써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5대 거점 구축을 완성했으며,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도 조만간 가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 소비재·의약품 셀트리온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8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법인과 올해 5월 인수한 현지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를 직접 찾아 통합 작업을 점검했다. 지프레가 보유한 9000여 개 약국 영업망을 셀트리온의 기존 바이오의약품 직판 체계와 연결해 프랑스를 유럽 약국 채널 공략 거점으로 키운다는 전략으로, 그동안 병원·입찰기관 중심이었던 유럽 직판망을 약국 단계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 이번 주 추천 영상 ▶ VIDEOMUG AI가 스스로 탈출하고, 공격하는 '통제 불능' 시대 왔다 오그램 · 비디오머그 ▶ VIDEOMUG 바다에 갇힌 항공모함... 극한의 번아웃에 승조원들이 한 일은? 머그 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 헤드라인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美 항만들,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 본격화 ·LA港,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컨' 물량 ·한화 K9, 美 육군 자주포 사업 관문 넘었다 ·대한항공, 인천·JFK 화물터미널에 자동화 설비 투자 ·네버엔딩 호르무즈에 또 '고유가'…항공·여행업계, 하반기도 '비상' ·2026년 EU 수출의 기준이 달라진다 — PPWR과 EUDR ·MSC도 홍해 복귀…2주간 7척 통과 ·독일 함부르크 등 6개 항만, 24시간 경고파업 종료…임금협상은 평행선 ·화물차 타코그래프 조작 적발…EU 각국 처벌 수위 강화 ·일본 전국항만노조, 임금 협상 교착 해소 추진…가을·연말 활동방침 발표 ·일본 세관, 화물검사 강화…AEO 등 신뢰사업자에는 우대조치 ·HD현대重 잠수함, 창사 후 첫 수출 눈앞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41조 그리스 국방개편 타고 현지조선소 동맹 ·현대로템, 폴란드에 K2 창정비·생태계 전수…3차 210대 협상 돌입 ·"F-35 유지비 감당 못해"…글로벌 공군, KAI 'KF-21·하이-로우 믹스'로 갈아탄다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주주가치 제고" ·LG에너지솔루션, 美 랜싱 공장 가동 — 북미 ESS '5대 거점' 완성 ·佛 현장 누비는 서정진 회장…셀트리온, '9000개 약국망' 유럽 직판 시동 A.I.F. 전략영업팀 주간 시황 발행일: 2026.08.21 담당: 전략영업팀 본 뉴스레터는 A.I.F. 전략영업팀이 공개된 언론 보도·공식 발표 등을 바탕으로 정리한 시황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거래·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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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ituation
- [CW33] Market Situation (08-14-2026) 2026.08.14
- A.I.F. WEEKLY MARKET BRIEF · 전략영업팀 VOL. 03 | WEEK 33 2026.08.14 (금) 이번 주 글로벌 물류 동향 5분 레터 — 이번 주의 인사이트 & 뉴스 데스크 💬 QUOTE OF THE WEEK "의식하는 것이야말로 변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Awareness is the greatest agent for change. — Eckhart Tolle (에크하르트 톨레), 『A New Earth』 저자 📌 한눈에 보는 이번 주 요약 이번 주 글로벌 물류시장은 제조사 하계 휴가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항공화물은 지역별 온도차를 보였으며 주요 해상 항로에서는 운항 리스크가 지속됐습니다. 해상에서는 수에즈 운하 복귀가 일부 서비스에서 시작됐습니다. 머스크·하팍로이드는 제미니(Gemini)의 AE19(하팍로이드 SE4) 서비스를 희망봉 우회에서 수에즈 운하 항로로 전환했지만, 전체 네트워크의 수에즈 운하 복귀는 아직 계획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미군 철수 및 제재 해제 요구로 재개방 기대가 다시 약화됐으며, 파나마 운하는 이란 전쟁에 따른 우회 수요와 가뭄 영향으로 통행권 가격이 전년 대비 16배 이상 급등하고 흘수 제한까지 강화되면서 미동안·미걸프향 공급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CMA CGM은 9월 10일부터 미동안·미걸프향 파나마 운하 통항 화물에 대해 TEU당 USD 500의 Surcharge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항공화물은 아시아발 미주 강세와 유럽행 약세가 뚜렷했습니다. 아시아발 미국행 항공화물은 2022년 최고점을 넘어선 가운데,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서버·반도체 등 관련 화물이 증가하며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반면 유럽행은 EU 소액화물 면세 폐지(7월 1일 시행) 및 전자상거래 화물 규제 강화가 본격화되며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유럽발 항공화물 역시 전반적인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항공화물 시장은 출발지와 품목별로 수요가 더욱 차별화되는 모습입니다. K-뷰티는 상반기 수출액 7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미국·유럽 수요를 중심으로 항공화물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운영·규제 측면에서는 유럽 폭염에 따른 물류·경제적 부담이 확대 중으로 EU 경제 손실이 약 1800억유로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폭염 및 가뭄에 따른 내륙수운 차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EU는 8월 10일 한국산 PTA(페트병·폴리에스터 등의 원료인 고순도 테레프탈산)에 6.1~13.3%의 반덤핑 관세를 확정했습니다. 미국에서는 기존 관세 종료와 함께 품목별 관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7월 24일 Section 122에 따른 10% 임시관세가 종료된 가운데 Section 301 관세가 새로운 통상수단으로 부상했으며,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반도체·태양광 패널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12월 4일부터 15% 추가관세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웨이퍼 업계의 대미 수출 부담이 예상됩니다. 한편 HMM의 미국 타코마항 터미널 투자 등 북미 물류 인프라 확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상 | 파나마운하 통행권 가격 전년比 16배 급등, CMA CGM TEU당 $500 서차지 예고(9/10),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 약화 항공 | 아시아발 美 항공화물 2022년 최고점 돌파, EU 소액화물 면세 폐지로 유럽행 약세, K-뷰티 항공화물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 운영 | 제미니 AE19(SE4) 수에즈 운하 항로 전환, 유럽 폭염 경제손실 1800억유로 전망·내륙수운 차질 확대, HMM 타코마항 터미널 투자 규제 | EU 한국산 PTA 반덤핑관세 확정, 미국 폴리실리콘 15% 추가관세(12월 시행) * 엘니뇨 — 적도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지역에 따라 가뭄·폭염 등을 유발한다. 📰 주요 뉴스 브리핑 🇺🇸 미국 트럼프, 반도체·태양광 핵심소재 폴리실리콘에 15% 관세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와 최저수입가격을 도입하는 포고령에 서명했다. 위축된 미국 내 생산기반을 되살리겠다는 목적으로, 기존의 좁은 범위 세이프가드 관세(2월 만료)를 대체하는 섹션232 조치다. 시행일은 12월 4일로, 한국·일본·EU 등 주요 동맹국에는 기존 관세와 합산해 15% 상한이 적용된다. Supply Chain Dive (2026.08.07) 기사 원문 → 🇺🇸 미국 CMA CGM, 파나마운하 통항 화물에 할증료 부과 CMA CGM이 9월 10일부터 아시아발 미국 동안·걸프 항로 중 파나마운하를 통항하는 선박에 대해 '파나마운하 적용 할증료'를 부과한다. 모든 컨테이너에 대해 TEU당 500달러가 적용되며, 방글라데시발 미국 동안 항로 물동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파나마운하 가뭄에 따른 통항권 가격 급등과 흘수 제한 강화가 겹치며 주요 선사들의 대응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CargoNews (2026.08.12) 기사 원문 → 🇺🇸 미국 이란, "美 병력 철수·전쟁 배상하라" — 호르무즈 재개방 안갯속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으로 미국에 역내 병력 철수와 전쟁 피해 배상, 대이란 제재 해제 등 6개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이란과 오만의 협상이 최종 합의에 근접하면서 해협이 다시 열릴 것이란 기대가 커졌지만, 이란이 미국의 선행 조치를 요구하면서 재개방 여부가 다시 불투명해졌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이 행동을 바로잡을 때까지 해협은 재개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협 통행량은 여전히 전쟁 이전의 10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어, 중동발 항로·유가 변동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계속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무역협회 (2026.08.09) 기사 원문 → 🇪🇺 유럽 폭염·가뭄에 유럽 경제 휘청 — 라인강 통항 마비, 내륙수운 비상 유럽 전역에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며 물류·산업 전반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독일에서는 물류 대동맥인 라인강 수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화학기업 코베스트로가 일부 납품 계약에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독일 기상당국은 저수위 상황이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프랑스는 전국 약 70% 지역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내려졌으며, 지난달은 프랑스 관측 사상 가장 더운 7월로 기록됐다. 유럽연합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에 따르면 독일 라인강의 85%, 다뉴브강의 3분의 2 구간에서 유량이 관측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네덜란드 은행 트리오도스는 이번 폭염으로 EU가 약 1800억유로(약 295조원) 규모의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는 EU 집행위원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대부분을 상쇄하는 수준이다. 한국무역협회 (2026.08.12) 기사 원문 → 🇪🇺 유럽 EU, 한국·멕시코산 PTA에 반덤핑 관세 최종 확정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한국·멕시코산 고순도 테레프탈산(PTA)에 대한 확정 반덤핑 관세 부과를 최종 결정했다. 한국산 제품에는 수출기업별로 6.1~13.3%, 멕시코산에는 24.1%의 관세율이 각각 책정됐다. PTA는 페트병·용기 등을 만드는 핵심 원료로, EU 역내 시장 규모는 연간 약 14억유로(약 2조2930억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로 벨기에·폴란드·스페인 현지 제조업체 약 600여개 일자리가 직접적인 보호를 받게 되며, 한국 석유화학 기업들은 유럽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돼 수출 다변화가 요구된다. 글로벌이코노믹 (2026.08.11) 기사 원문 → 🇪🇺 유럽 제미니, 홍해 복귀 확대 — 아시아-지중해 항로도 수에즈 운하 경유로 전환 머스크와 하팍로이드는 양사의 협력 체제 '제미니(Gemini Cooperation)'를 통해 공동 운항하는 아시아-지중해 항로 서비스 'AE19(하팍로이드 SE4)'를 기존 희망봉 경유에서 홍해·수에즈 운하 경유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서항·동항 모두 '베를린 머스크'를 시작으로 홍해를 통항하며, 새 로테이션은 톈진신항·칭다오·부산·닝보·상하이 등을 거쳐 제다·수에즈운하·포트사이드·탕헤르로 이어진다. 양사는 앞서 아시아-유럽 항로 AE15(SE3)와 인도·중동-미동안 항로 MECL, 중동·지중해-서아프리카 항로 WAF6도 수에즈 경유로 전환한 바 있어, 홍해 정세 안정을 전제로 수에즈 복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쉬핑뉴스넷 (2026.08.13) 기사 원문 → 🇯🇵 일본 일본: 도쿄도, 2035년 오이 컨테이너부두 처리능력 1.4배 확대 계획 발표 도쿄도 항만국이 오이 컨테이너부두의 2035년 미래상을 공표했다. 컨테이너터미널(CT) 일체 운영 등을 축으로 처리능력을 현재 240만TEU에서 330만TEU로 약 1.4배 확대한다는 목표다. 도쿄항이 부산·싱가포르 등 역내 허브에 밀려온 경쟁력을 만회하기 위한 중장기 인프라 투자 방침으로, 터미널 통합 운영을 통한 하역 효율화가 핵심이다. 도쿄도 (2026.08.07) 기사 원문 → 🇯🇵 일본 일본: NX종합연구소 물류단관 — 7~9월 해상수출 개선, 해상수입·항공수출은 악화 전망 일본 최대 물류그룹 NX(니혼익스프레스)홀딩스 산하 NX종합연구소가 발표한 '기업물류 단기동향조사(물류단관)'에 따르면, 2026년 7~9월 국제화물 물동량 지수는 외항 해상 컨테이너 수출이 4~6월 대비 개선될 전망이다. 반면 해상 컨테이너 수입과 국제항공 수출은 악화가 예상되며, 국제항공 수입은 보합권에 머물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입 항로별로 온도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日本海事新聞 (2026.08.07) 기사 원문 → 🏭 화주 동향 — 이번 주 산업 분위기 이번 주 화주 부문은 조선업계의 미국 조선소 인수 경쟁과 그룹 차원의 우주·항공 사업 확대, 자동차 업계의 견조한 실적이 두드러진 한 주였습니다. 조선업계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해군 함정 건조업체 오스탈 USA 인수를 위해 최대 1조7000억원 규모를 제시하는 동시에 한화시스템이 KAI 지분을 15%대로 확대했고, HD현대삼호는 첫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을 머스크에 인도했습니다. 자동차·부품 분야에서는 한국타이어가 고인치·전기차 전용 타이어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比 58.1% 증가했습니다. 반도체는 정부의 클러스터 인프라 지원과 SK하이닉스의 투자재원 확충 움직임에 더해, 미국 폴리실리콘 관세 대응을 위한 민관합동 대책회의가 열리며 공급망 리스크 점검이 본격화됐습니다. 에너지·화학 분야에서는 나주 DC 산업 거점 조성, EU PTA 반덤핑관세 대응 움직임과 함께 롯데글로벌로지스의 美 BESS 내륙운송 확대가 부각됐고, 소비재·의약품 분야는 씨젠·코스맥스가 해외 매출 확대에 힘입어 나란히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조선·중공업 한화 · HD현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법인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 함정 건조업체 오스탈 USA 인수를 위해 10억5000만~12억달러(최대 약 1조7000억원) 규모의 인수가를 제시했다. 오스탈 이사회는 실사 진행에 동의했으며, 실사 기간은 자료 제공 시점부터 4주간이다. 한화는 지난해 약 3300억원을 투입해 오스탈 지분 19.9%를 확보하며 1대 주주에 올랐고, 이번 인수가 성사되면 2024년 인수한 필리조선소에 이어 미국 내 두 번째 대형 조선소를 확보하게 된다. 그룹 차원에서는 한화시스템이 최근 한 달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3.45%를 추가 매입해 그룹 전체 KAI 지분율을 15.89%로 끌어올리며 우주·항공 분야 사업 협력 확대를 검토 중이다. (조선사의 방산성 수주 포함 여부와 무관하게 산업 분류는 조선·중공업) HD현대삼호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을 덴마크 선사 머스크에 인도했다. 9만3000㎥급 '제인머스크'호는 총 10척 규모 시리즈의 첫 호선으로, 후속 호선은 2028년 9월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HD현대삼호는 올해 들어 선박 30척, 40억8000만달러(수주 목표 대비 83%)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이다. 🚗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분기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 5조6824억원, 영업이익 5590억원을 기록해 전년比 각각 5.8%, 58.1% 증가했다. 타이어 부문 매출은 2조807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이 49.5%, 전기차 전용 제품이 31.8%를 차지하는 등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 강화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유럽·중국의 신차용·교체용 타이어 수요 호조 속에, 미국 테네시공장과 유럽 헝가리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공급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 반도체·소재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SK실트론 정부가 충청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6개 기업의 246조원 규모 프로젝트가 올해 착공·증설에 들어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상장을 추진하며 인수합병 투자금 회수와 후속 투자재원 확충에 나섰다. 한편 미국이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잉곳·웨이퍼 등)에 15% 관세와 최저수입가격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산업통상부는 삼성전자·SK실트론 등과 긴급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대미 수출·공급망 영향 점검에 착수했다. 🔋 에너지·화학 LS일렉트릭 · 효성 · 롯데케미칼 LS일렉트릭과 효성이 한국전력과 나주 직류(DC) 산업 거점 조성 협약을 체결하며 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참여했다. 한전은 기술 실증부터 국내 판로 개척, 해외 공동 진출까지 지원해 기술개발부터 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EU가 한국산 고순도 테레프탈산(PTA)에 6.1~13.3%의 반덤핑 관세를 최종 확정하면서, 관련 원료를 취급하는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유럽 수출 경쟁력 확보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물류 부문에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의 美 내륙운송 물량을 상반기 대비 3배 수준으로 확대하며 특수화물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소비재·의약품 씨젠 · 코스맥스 씨젠은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으로 전년比 각각 19.2%, 586.4% 급증했다. HPV·STI·GI 등 비호흡기 제품군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유럽(57.2%)을 중심으로 90% 이상을 차지해 해외 수출 물량 확대 추세가 뚜렷하다. 코스맥스는 2분기 매출 7949억원, 영업이익 737억원으로 나란히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미국법인은 매출이 전년比 79% 급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해, K-뷰티의 북미 수출 물량 확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 이번 주 추천 영상 ▶ 14F '인천공항, 지하철에도'... 외국인들이 180만 개 샀다는 쇼핑백 정체는? 14F ▶ SBS "이런 건 처음" 강 절반이 말랐다..냉각수 없어 원전까지 '중단' 비상 SBS · 권영인의 문제적 유럽 📌 헤드라인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트럼프, 반도체·태양광 핵심소재 폴리실리콘에 15% 관세 서명 ·CMA CGM, 파나마운하 통항 화물에 할증료 부과 ·이란, "美 병력 철수·전쟁 배상하라" — 호르무즈 재개방 안갯속 ·폭염·가뭄에 유럽 경제 휘청 — 라인강 통항 마비, 내륙수운 비상 ·EU, 한국·멕시코산 PTA에 반덤핑 관세 최종 확정 ·제미니, 홍해 복귀 확대 — 아시아-지중해 항로도 수에즈 운하 경유로 전환 ·美 폴리실리콘 15% 관세 부과 — 삼성전자·SK실트론 등 민관합동 대책회의 ·도쿄도, 2035년 오이 컨테이너부두 처리능력 1.4배 확대 계획 발표 ·NX종합연구소 물류단관 — 7~9월 해상수출 개선, 해상수입·항공수출은 악화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美 오스탈 USA 인수에 최대 1.7조원 제시 ·정부,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가속 — 충청권 246조 프로젝트 착공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추진은 투자재원 확충 성격 ·LS일렉트릭·효성, 한전과 나주 직류(DC) 산업 거점 조성 협약 ·씨젠, 2분기 매출 1360억·영업익 216억 — 전년比 586.4% 급증 ·코스맥스, 2분기 영업이익 737억원 — 역대 최대 실적, 美 법인 첫 흑자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이익 5590억원 — 전년比 58.1%↑ ·한화, KAI 지분 15% 넘겨 — 우주·항공 사업 협력 확대 검토 ·HD현대삼호, 머스크에 첫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인도 ·롯데글로벌로지스, LG엔솔 美 BESS 내륙운송 수주 확대 A.I.F. 전략영업팀 주간 시황 발행일: 2026.08.14 담당: 전략영업팀 본 뉴스레터는 A.I.F. 전략영업팀이 공개된 언론 보도·공식 발표 등을 바탕으로 정리한 시황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거래·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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