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강추위·폭설에 따른 내륙운송 지연 및 교통 통제 안내
프랑스 전역에 강추위와 폭설이 이어지면서 내륙운송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내용을 안내드립니다.
프랑스 기상청(Météo-France)에 따르면, 현재 눈과 결빙으로 인한 **주황색 경보(Vigilance Orange)**가 기존 7개 주에서
총 23개 지역으로 확대되었으며, “때로는 상당한 강설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루아르아틀랑티크, 메인에루아르, 모르비앙, 오아즈, 오르느, 파리, 센에마른, 이블린, 드세브르, 방데, 에손, 오드센, 센생드니, 발드마른,
발드와즈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프랑스 기상청은 “밤사이 특히 센마리팀을 비롯한 일부 해안 지역에 수 센티미터의 적설이 있었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서리가
■ 예상 적설량
특히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까지 강설 이후에도 심한 서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화요일 아침까지 도로 교통 여건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 파리 지역 및 노르망디(르아브르항) 교통 통제 조치
- 적용 기간: 2026년 1월 5일(월) 14:00 ~ 1월 6일(화) 10:00
- 모든 차량 공통: 주요 간선도로 시속 80km 제한
- 3.5톤 이상 대형 화물차: 일드프랑스 지역 간선도로망 통행 전면 금지 / 경찰 통제 하 동쪽 경유 지역으로 우회 의무화 / 필요 시 임시 보관 구역 운영
이에 따라 트럭 운송, 픽업 및 배송 일정에 지연 또는 변경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귀사 물류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I.F.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